- 케이뱅크가 두 번째 IPO 도전을 연기하고 내년 재도전을 목표로 상장 계획을 보류했으며, 현 시장에서는 기업가치를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했다.
- 2024년 3분기 누적 순이익 1,22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수신·여신 잔액이 각각 22조원·16조2천억원으로 성장했음에도 투자심리 부진으로 공모를 철회했다.
- 비씨카드의 대규모 유상증자와 FI들의 2026년 7월 전후 동반매각청구권·풋옵션 조항(대상 투자액 7,250억원) 등 주주간 계약이 상장 부담으로 작용해 내실 개선 후 IPO 재추진을 선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