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5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, 연임 시 총 10년 임기로 은행 최장수 CEO가 될 전망.
- 카카오뱅크는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(2023년 순이익 3,549억원·최근 누적 3,556억원), 중저신용자 대출을 늘리면서도 연체율은 0.48%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.
-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나 경영 연속성이 강조되고 있으며, BIS비율 등 조건 충족 시 주주환원율을 현행 20%에서 최대 50%로 확대하는 밸류업 계획을 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