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31일 YTN 라디오 '슬기로운 라디오생활'에서 박귀빈 진행으로 송호재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이 저신용 자영업자 지원책인 '서울시 안심통장'을 소개함.
- '안심통장'은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으로 총 2,000억 원 규모로 약 2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, 대출한도 최대 1,000만 원·금리 약 4.84%·1년 만기(연장 가능) 조건임.
-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또는 카카오뱅크 앱을 통한 비대면 접수(사업장 사진·GPS 제출)로 처리되며, 서울 소재·개업 1년 이상·NICE 600점 이상·매출 기준 충족 시 신청 가능하고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경우 영업점 방문 지원이 제공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