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는 저신용 생계형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마이너스통장형 '안심통장'을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시해 총 2천억 원 규모로 2만 소상공인을 지원한다.
- 대출 한도는 최대 1천만 원, 금리는 약 4.84% 수준, 1년 만기(연단위 최대 5년 연장)이며 신청 요건은 서울시 사업장·개업 1년 이상·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백만 원 이상 또는 연매출 1천만 원 이상 등이다.
- 접수는 2025년 3월 27일 시작되었고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비대면 진행(사업장 사진·GPS 제출 필요),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경우 재단 영업점 방문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 첫주에 접속 지연·3월 28일 기준 약 26% 접수·1400여 건 승인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