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)가 상반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—카카오 2,637억(↑14%), 토스 404억(↑65.1%), 케이뱅크는 2분기 기준 682억(2Q↑96.3%).
- 연체율·고정이하여신비율이 표면적으로 개선됐지만, 올 상반기 부실채권 상각·매각 규모가 5,120억에 달해 지표 개선은 ‘착시’라는 분석이 제기됨.
- 법정 의무인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(신규취급액의 30% 이상) 유지 및 정부 목표 확대, 중소·개인사업자 중심 여신 구조로 인해 구조적 건전성 리스크와 경기·금리 충격 노출 우려가 남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