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센서타워 보고서: 2025년 6월까지 전 세계 소비자 뱅킹 앱 누적 다운로드 20억 건 돌파(전년 대비 5.1%↑), 분기별 다운로드는 5억 건 이상으로 모바일이 금융 서비스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음.
- 신흥시장(인도·중남미)에서 모바일 뱅킹이 금융포용성 확대를 주도(예: Nubank, Kotak 811)하며 빠르게 확산되고, 한국에선 토스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가 상위권을 차지함.
- 이용자 특성은 국가별로 상이(25–34세 주도, 인도 남성 비중 높음)하고 광고 채널도 달라 미국·일본은 유튜브·OTT, 한국·인도는 페이스북 중심(한국 은행 광고비의 83% 집행); 센서타워는 시장별 최적화·접근성·참여·혁신의 균형을 강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