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게임업계가 고령화로 청년층(만 34세 이하) 인력이 감소해 20대는 2020년 3만5787명에서 2022년 2만4822명으로 30% 이상 줄고, 40·50대는 증가했다.
- 넥슨(채용형 인턴 넥토리얼), 카카오그룹(공채·카카오게임즈 포함), NHN 등이 하반기 대규모 신입(세 자릿수 규모) 채용을 재개해 젊은 인재 수혈에 나섰다.
- 업계는 코로나 특수 이후 신입 채용 위축으로 세대교체가 멈췄다고 보고, MZ세대 감각 반영을 통한 산업 재도약을 위해 젊은 인력 유입이 필수라고 진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