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iM금융 순이익 3093억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으나 대손충당금 축소·PF 환입 등 일회성 회계요인에 의존한 '반쪽 실적'이며 NPL 비율·연체율 상승과 NPL커버리지 90.7%로 자산건전성은 악화됨.
- iM뱅크는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했지만 총자산(82조원)·영업망(201곳, 86% 대구·경북 집중)·모바일 MAU(130만여명) 등에서 대형은행과 큰 격차를 보이며 수도권·디지털 확장에 한계가 뚜렷함.
- 황병우 회장의 지주·은행장 겸직 체제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비은행 계열사의 연이은 손실(iM증권·뉴지스탁 등)로 리더십과 구조조정, 자본확충(CET1 제고 등) 필요성이 제기되며 행장 임기 연말 종료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