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해킹 사고가 잇따라 인터넷은행에 대한 보안 우려가 커졌으며 KIS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이버 침해 사고는 1,03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% 증가했다.
- 인터넷은행 3사의 IT 예산 중 정보보호 비중은 평균 11.26%로 기업 평균 6.29%를 크게 웃돌며 케이뱅크 12.2%, 카카오뱅크 11.8%, 토스뱅크 9.8%로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준이다.
- 대응책으로 카카오뱅크는 제로 트러스트, 케이뱅크는 금융 특화 프라이빗 LLM 도입, 토스뱅크는 정보보호비 95억 원(전년 대비 8%↑) 투입과 보안 전담 인력 7명 추가를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