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·부동산 규제로 주담대·전세·신용대출 금리 인하·규제가 잇따르자, 인터넷은행 3사의 가계대출 비중이 92.8%에 달해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짐.
- 포용·상생금융 의무(신용대출의 30% 이상을 중·저신용자에 공급)로 부실채권이 누적돼 올해 상반기 상각·매각 규모가 약 5,120억원에 이르고 예대금리차는 전년 동기 대비 0.46%포인트 축소됨.
- 수익성 압박으로 토스·케이·카카오뱅크 등이 일부 무료서비스를 유료화(ATM 수수료 부과·해외출금 제한 등)하며 업계는 보다 정교한 정책 집행을 요청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