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국내 금융시장 포화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동남아·유럽 등 해외 진출을 본격 모색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에 10% 지분투자로 런칭 협업(약 400만명 고객 확보)에 성공했고, SCBX와 컨소시엄으로 태국 가상은행의 2대 주주로 참여해 내년 하반기 영업을 준비 중이다.
- 토스뱅크는 리투아니아·베트남 등에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며 5년 내 해외 확장을 목표로 하나 낮은 인지도·규제·자본·정치적 리스크 등 수익화 전까지의 과제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