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앱과 재테크를 결합한 '앱테크'로 이용자 접속·체류 시간을 늘려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.
- 카카오뱅크의 설문형 '돈 버는 서비스'는 7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명, 케이뱅크 '돈나무'는 누적 232만명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.
- 앱테크는 짧은 활동으로 보상을 주며 이용자 데이터를 확보하는 수단이고, 인터넷은행은 점수 대신 보상을 현금으로 즉시 계좌 입금해 차별화·제휴광고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