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케이·카카오)의 무담보 부실채권 매각 규모가 2023년 699억 원에서 지난해 1868억 원으로 2.7배 급증(토스 1438억·케이 299억·카카오 131억).
- 정치권은 부실채권의 민간 매각 확대가 포용금융 취지를 훼손하고 취약차주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하며 국정감사 쟁점화 전망.
- 업계는 매각이 채무자보호법·공적구제 대상의 추심금지 등 법적 테두리 내에서 이뤄지고 건전성 확보를 통해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(각사 약 30%)을 유지하겠다고 설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