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한항공이 국산 지속가능항공유(SAF)를 국내 생산분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으며, SAF는 폐기물·동·식물성 유지·농업 부산물로 만들어져 생산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최대 80% 감축할 수 있다.
- 인천→고베(KE731)와 김포→오사카(KE2117) 편에 2025년 9월19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 약 1년4개월 동안 각 편 연료의 1%를 국산 SAF로 투입하며, 예정 운항 횟수는 KE731 총 90회·KE2117 총 26회다.
- 인천-고베에는 HD현대오일뱅크, 김포-오사카에는 GS칼텍스가 공급하고,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인천~하네다 상용운항 적용으로 안전성과 성능이 입증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