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2차 '민생회복 소비쿠폰' 지급을 시작했으며 1인당 10만원, 신청은 10월 31일까지·사용기한은 11월 30일이고 신용·체크카드·지역사랑상품권·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된다.
- 지급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90%로 설정됐으며 재산세 과표 합계 12억 초과·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가구는 제외돼 상위 소득층의 형평성·선별기준 논란이 불거졌다.
- 1차에서 약 56만명이 거부했고 쿠폰의 중고거래·현금화 사례가 발생해 정부는 보조금 반환·제재·플랫폼 모니터링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