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투자증권은 차세대 '우리WON MTS'에 AI 기반 뉴스·리포트·공시 자동 요약·분석과 스탁트윗츠·MT Newswires 제휴를 도입해 그룹 시너지로 리테일 공략을 시도하나 오프라인 점포 부족 등 과제가 남아 있다.
- 넥스트증권은 토스 출신 경영진 체제에서 AI 기반 영상형 MTS(15~20초 개인맞춤 투자 콘텐츠)와 커뮤니티 결합 플랫폼을 개발하며 기술·보안 인력 영입으로 역량을 강화 중이다.
- 업계는 미래에셋·삼성·NH 등 대형사가 이미 유사 AI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후발주자의 차별화·수익성 검증과 잔고 유지율·거래 지속성 확보가 성공 관건이라고 평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