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는 트럼프·시진핑 등 주요 정상과 젠슨 황·샘 올트먼·손정의 등 글로벌 기업인이 참석해 AI 협력, 기후·에너지 전환, 무역·투자 자유화 및 공급망 회복 등 3대 의제를 논의한다.
- APEC은 법적 구속력 없는 최대 경제협의체로 21개국 GDP 합계가 약 69조달러(세계의 62%)이며, 회의 기간 2만여명·1700여 CEO 방문으로 대한상의는 개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약 7.4조원으로 전망한다.
- 미·중 관세협상 등 양자 정상회담이 세계경제 향방을 좌우할 수 있고, 한미정상회담에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논의 가능성이 커 한국은 안전·환대 준비를 철저히 해 국제위상 제고와 산업·기술 협력 확대 기회로 삼아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