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‘지방우대 금융 활성화’ 방안을 발표하며 6대 시중은행 전체 자금공급 약 1,700조 중 비수도권 비중이 약 30%(510조)에 불과해 지역금융 공급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 모델을 확대하고 은행 간 업무 위탁(은행대리업)을 활성화해 개인신용·부동산담보·개인사업자대출 등 지역 고객의 금융 선택권을 넓힌다.
- 지역재투자평가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비수도권 대상 예대율 규제 완화를 추진하되, 주택임대·매매업 대출에 대해서는 현행 예대율(115%)을 유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