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5년(2020~2024) 국내 은행의 예대마진(이자수익−이자비용)은 261조6,382억원으로 집계돼 막대한 이익이 발생했다.
- 6대 시중은행의 이자수익 대비 이자비용 비율은 60% 미만으로, 대출금리는 6~7%인데 예·적금 금리는 2~3% 수준에 불과해 소비자 부담이 커졌다.
- 카카오뱅크(이자수익 대비 이자비용 비율 260% 초과)·케이뱅크(233%) 등 인터넷은행도 유사한 구조를 보이며 박범계 의원은 공시 투명화·제도 개편과 소비자 보호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