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백종일 전북은행장의 2연임은 금감원의 연임 지양 기조와 함께 캄보디아 프린스그룹과의 대규모 거래 및 가계 예대금리차 1위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다.
- 경영 성과는 양호해 순이익·CET1(15.6%)·BIS(16.25%) 개선, 이자이익 확대와 디지털 제휴·지역재투자 최우수 평가 등을 달성했다.
- 그러나 비이자이익 적자 전환·연체율·NPL 증가·커버리지 하락 등 건전성 약화와 프린스그룹 예금(약 1,252억)·PPC뱅크 행장 이력 연관성은 연임에 부담으로 작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