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타트업얼라이언스·오픈서베이 조사에서 창업자들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분위기를 54.5점으로 평가해 작년(50.5)보다 회복했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고 응답자의 54.5%는 분위기 악화를 체감, 주요 원인으로 VC의 미온적 투자(50%)와 신규 시장 진입 어려움(42.3%)을 지목.
- 민간 지원에서는 네이버가 가장 적극적(46.5%)으로 꼽혔고, 선호 액셀러레이터는 블루포인트·프라이머·스파크랩, 선호 VC는 알토스벤처스·한국투자파트너스·소프트뱅크벤처스, CVC는 카카오벤처스·네이버 D2SF·삼성벤처투자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림.
- 재직자들이 꼽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1위는 토스(20%)로 압도적이며 AI 스타트업들이 약진했고 창업자 64.5%는 새 정부 정책으로 개선을 기대하나 근무 만족도는 최저치 35%로 낮아 자금 확보·투자 활성화(32.5%)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