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Z세대 신혼부부 중심으로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을 생활비 공동관리용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급증해 신규 계좌의 25.9%가 가족 생활비 목적이며(30대 49.9%), 이용자 약 1200만명·잔액 10조원에 이른다.
- 가족 생활비 통장 비중은 2020년 62.7%에서 올해 71.1%로 상승했고, 혼인 건수도 18개월째 증가(9월 20.1%↑)해 30대 중심의 결혼 반등이 공동 가계관리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.
- 통장 관리자는 여성 비율(모임주) 64.5%로 높고, 생활비 통장은 방문수·잔액이 각각 +7.5%·+6.7%, 출금액·출금건수는 각각 +82.3%·+80.5%로 음식점·마트·편의점·카페·병원 등 실생활 결제에 활발히 쓰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