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산청 엄마들로 구성된 ‘달맞이 모임’은 2020년 시작해 5년째 활동하며 네팔·캄보디아·필리핀·잠비아·케냐·마다가스카르·바누아투 등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면생리대를 꾸준히 보내고 있다.
- 15명 회원이 매달 모여 자비와 소액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해 면생리대 한 세트(생리대 5장·팬티라이너 3매·팬티 2장)를 직접 봉제·세탁·포장해 2개월마다 국제택배로 전달한다.
- 2024년 캄보디아 방문 시 면생리대 300매와 쌀·구호품을 직접 전달하고 사용법을 교육했으며, 2025년 산청군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예술단의 지원으로 품질 좋은 재료를 확보하고 추가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