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3% 안팎으로 올려 SC제일 e-그린세이브 3.20%, 신한 My플러스·Sh수협 각각 3.10% 등 이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시했다.
- 5대은행 주요 정기예금은 대체로 연 2.85%(신한 2.80%) 수준이고 지방은행은 부산 2.60%·광주 2.83% 등 대체로 낮아 전북은행만 3.00%를 제공했으며 인터넷은행은 2.85~2.86% 수준이다.
- 연말 예적금 만기와 증시로의 자금 이동(5대은행 요구불예금이 한달 새 21조8674억원·3.2% 감소), 시장금리 상승으로 시중은행들이 자금 유치를 위해 예금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한 것으로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