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'에서 네이버페이·토스 등 핀테크 부스가 얼굴인식 결제와 AI 서비스로 '지갑 없는 결제'와 실전형 체험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.
- 등록은 번거로웠지만 결제는 1초 내 완료됐고, 업체들은 쌍둥이 구분 등 보안 자신감을 강조했으며 카카오페이는 즉석 경품·포인트, 뱅크샐러드는 소상공인 대출·보험서류 자동화 기능을 시연했다.
- 총 128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핀테크는 고객의 즐거움·생활 편의를 앞세웠고 전통 금융권은 업무 효율화 중심의 차분한 전시로 온도차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