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'에 국내외 128개 금융·핀테크사가 참가해 전시관이 사실상 AI 금융 쇼케이스로 채워지며 금융권의 AI 전환이 실험 단계에서 실서비스 도입 경쟁으로 진입했다.
- 주요 은행들은 부동산·보험·카드·투자 분석(KB), ERP 기반 AI 자금관리(신한·2026년3월 예정), 포용금융 AI 키오스크(우리), AI 연금투자(하나·2026년2월 예정), 상용화된 AI 이체·검색·모바일 신분증(카카오뱅크)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공개했다.
- 뱅크샐러드의 마이데이터 AI 에이전트, 토스의 얼굴인식결제·포용금융, BC카드의 결제 인프라 수출 전략 등이 부각됐고 금융당국의 투자 약속과 맞물려 2026년 전후 AI 서비스 출시는 가속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