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3분기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잔액 및 신규 비중이 금융당국 목표 30%를 모두 초과(잔액 32.9~35.2%, 신규 33.9~43.7%).
- 출범 후 누적 공급액은 총 32조5천억으로 카카오 15조, 케이 8조330억, 토스 9조5천억이며(카카오 3분기 1조6500억·케이 신규 3338억(+20%)), 토스는 4분기 상품 확대 계획.
- 건전성 지표는 양호(카카오 연체율 0.51%, 케이 0.56% 하락·토스 BIS 16%대)하고, 세 은행은 기술기반 신용평가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로 포용금융 지속 확대 추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