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소개된 스타트업들은 데이터·AI·신원인증으로 배달앱 이용 불가 외국인, 매출 데이터 부족 영세 셀러, 느린 보험심사 등 금융 사각지대를 메우는 ‘포용금융’ 혁신을 제시했다.
- 에이젠글로벌은 동남아 전기 이륜·트럭의 배터리·운행 데이터를 수집해 현지 은행 여신을 돕고 국내 온라인 셀러 매출·정산 데이터를 통합해 신용평가 인프라를 구축, 미국 시장 등 글로벌 확장을 모색한다.
- 에임스(AIMS)는 AI·온톨로지로 보험금 심사·지급을 자동화해 대형·중소 보험사의 처리 속도와 정확도 개선을 지원하고, 크로스허브는 여권·안면인식 기반 디지털 신원인증·간편결제로 외국인의 한국 내 결제·이동·행정 불편을 해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