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은 1월 1일 기존 블록체인팀을 디지털자산팀으로 확대 개편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전담 및 원화 가상자산거래소 제휴를 적극 모색하며 과거 명성 회복을 추진한다.
- 반면 실무진은 업비트·빗썸 등 메이저 거래소 확보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KYC·AML 인프라·전문인력 비용과 감독·평판 리스크가 수익을 상회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다.
- 추진 배경에는 빗썸 등과의 제휴 상실로 인한 수수료·예치금 기반 이익 감소(빗썸 연간 지급수수료 약 636억·거래소 예치금 수조원 규모)가 있어 경영진과 실무진 간 동상이몽 상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