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전 장중 외국인과 기관 간 '손바뀜'과 매수·매도 공방이 심화되며 일부 종목에서 급등·급락이 발생함.
- 외국인은 장초반 다날을 매수에서 매도로 전환했고 중앙첨단소재·대우건설·옵티코어 등은 순매수 상위였으며, 기관은 한화갤러리아와 다날을 집중 매수함.
- 다날은 +29.93%로 상한가(8,900원)에 도달했고 한화갤러리아 +16.53%(2,080원), 더즌 +26.46% 등 강세가 나타난 반면 옵티코어 -11.31%, 한국전력 -7.12% 등 약세도 관측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