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증시는 1월 23일 주주환원·구체적 실적·신사업 기대에 따라 종목별 희비가 갈리며, 금융권 보안 혁신과 자산운용사의 특별배당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.
- 카카오뱅크는 AI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(통신사 인증 ‘SurPASS’·셀카인증)으로 지난해 385억 원 피해를 막았고, 삼성액티브의 ‘KoAct 배당성장액티브’ ETF는 1년 수익률 84.3%를 바탕으로 2.5% 특별배당을 결정했으며, 미래에셋은 그룹주 ETF 명칭 변경과 함께 현대차그룹 ETF 자산이 연초 대비 3배로 불어났다.
- 건설·에너지에선 대우건설·롯데건설·대한전선의 수주·현장 소식이 주목받았고, 바이오에서는 온코닉테라퓨틱스 신약 ‘자큐보’가 위궤양 완치율 100% 임상 결과를 SCI급 학술지에 게재했으며, 한국투자증권의 손익차등형 펀드 누적 판매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