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월 23일 코스피 개별주식선물이 다시 시장의 바로미터로 부상했고,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변화에서 뚜렷한 자금 방향성이 포착됐다.
- 반도체(삼성전자·SK하이닉스), 방산(한화에어로스페이스·LIG넥스원 등), 조선·에너지(두산에너빌리티·HD현대 계열), 자동차·건설 등 업종별로 온도차와 신규 포지션 유입 징후가 관찰됐다.
- 2차전지·화학·바이오·플랫폼 등에서도 거래·미결제약정이 혼조·급증해 단기 모멘텀과 방어적 포지션이 공존하며, 전문가들은 거래량·미결제약정 동시 증가 종목을 방향성 베팅 신호로 주목하라고 조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