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 임추위가 이은미 대표를 차기 단독 후보로 추천해 출범 이후 첫 연임이 유력하며, 취임 후 2024년 연간 흑자 전환과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의 실적 개선이 재신임 배경이다.
- 은행은 보증부대출 확대·자산관리·해외송금 등으로 비이자수익(2025년 3분기 누적 1,296억원, 전년비 52%↑)을 늘리고 '안심보상제'(누적 구제 8,845명·보상 61억원)를 운영하지만,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약 34~35%로 경기 둔화 시 대손비용 상승 우려가 있다.
- 2기 과제는 단기 흑자 유지보다 수익구조의 지속가능성 증명, 주담대 후발 진입에서의 차별화, 플랫폼 고도화·AI 투자 및 건전성·소비자보호 관리를 통한 전략적 우선순위 설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