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3월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념식에서 "밤새 잠 못 잤다"며 상장 소감을 밝히고, 상장 전후 코스피의 큰 변동성으로 불안감이 컸다고 전함.
- 주가는 공모가 8,300원 대비 시초가 9,000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9,880원·최저 8,120원을 기록했고 종가는 8,330원(공모가 대비 +0.36%)으로 마감해 카카오뱅크의 상장 첫날 강세와 대비됨.
- 최 행장은 자본을 바탕으로 대출 여력 확대·SOHO·중소기업 시장 진출, AI 인프라·앱 UI·UX 개선, 플랫폼·디지털자산 사업 추진 등으로 수익성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