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삼수 끝에 3월 5일 코스피에 상장해 공모가 8,300원 대비 소폭 오른 8,330원에 첫날 거래를 마쳤으며 장 초반 9,880원을 기록했으나 종가는 공모가 수준에 머물렀다.
- 2022·2024년 상장 실패 후 공모가를 낮춰 재도전해 일반청약 경쟁률 134.6대1을 기록했고,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,673억원이나 기관 수요의 66.9%가 하단에 몰렸다.
- 2021년 베인캐피탈·MBK 등 FI의 7,250억원 투자에 따른 드래그얼롱 기한 영향으로 상장을 서둘렀고, 상장으로 자본이 보통주로 편입돼 BIS비율이 약 15.01%→24.46%로 개선되며 약 11조원 규모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