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금융권이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와 특화 금융상품·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고객 기반을 넓히며 맞춤형 서비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은행별로 BNK경남의 수입인수금융 상품 '유산스페이', 하나은행의 개편된 'Hana API On', 신한의 군간부 전용 금융패키지, 농협의 미국 부동산 제휴 등 실무형 상품과 플랫폼이 잇따라 출시됐다.
- 증권사는 피델리티 등 글로벌 운용사와 협력 강화 및 고객패널 도입, 인터넷은행은 10대 대상 캐시백 이벤트, 정책금융기관은 AI·플랫폼 인력 등 전문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