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가 3월 18일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하며 금융위·금결원이 구축한 대출이동시스템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 이자 부담 경감에 나섰다.
- 보증서·담보 없이 앱에서 오전 9시~오후 4시 대환 가능 여부를 조회할 수 있고 마이데이터 가입 절차를 생략해 소득증빙 등 주요 서류를 본인인증 단계에서 자동 제출하도록 설계됐다.
- 국민·신한·하나·케이뱅크 등 9개 은행과 제휴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소상공인 시장으로 이용자층을 확대해 플랫폼 록인 효과를 노리고 빅테크 경쟁을 촉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