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(분석 대상 90곳) 사외이사 이사회 안건 찬성률은 평균 99.49%로 반대율은 약 0.5%에 불과했으며 78.9% 기업은 모든 안건에 100% 찬성했다.
- 사외이사의 견제 역할은 일부에서만 두드러져 유한양행(찬성률 93.4%), 고려아연(94.6%), 네이버(95.7%) 순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찬성률을 기록했다.
- 이사회 안건 중 사업·경영 관련 안건 비중이 37.3%로 가장 컸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당 비중이 52.4%로 크게 늘어난 반면 삼성SDI·SK 등은 비중이 크게 감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