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위 100대 기업(비교가능 90곳) 사외이사 찬성률은 99.49%로 매우 높아 지난해 3514개 안건 중 미가결은 13건(0.4%), 사외이사 반대·보류·기권이 포함된 안건은 32건(0.9%)에 불과했다.
- 유한양행이 사외이사 찬성률 최저(93.4%)로 가장 높은 반대·보류를 보였고 고려아연(94.6%), 네이버(95.7%), HMM(96.3%) 등이 상대적으로 반대율이 높았다.
- 안건 비중은 사업·경영이 37.3%로 최대(전년 대비 +1.4%p)였고 인사·보수(17.2%)·특수관계거래(16.7%)·자금(9.4%)·규정·정관(8.9%) 순이며 포스코인터·하이브·SK바이오팜 등에서 항목별 비중 변화가 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