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상장 당일 보유주식 7,536,442주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을 11.96%에서 9.22%로 낮추고 658억5,343만원(처분단가 8,738원)을 확보했다.
- 여전히 2대주주지만 투자목적을 경영참여에서 단순투자로 전환하고 3월 정기주총 이후 이사회 인사를 철수할 예정이며 보호예수 해제로 6~9월 전까지 추가 처분은 제한적이다.
- 이는 시중은행들의 인터넷은행 IPO 후 지분 축소 및 차익 실현 추세의 일환이며, 케이뱅크 주가가 상장일 이후 하락(종가 6,710원)해 향후 변동성 우려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