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3월 26~27일 DDP에서 국내 최초 종합 소상공인 박람회 ‘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’를 개최하며 총 150개 부스와 성장·매출·역량·정보 등 4개 테마로 운영한다.
- 재단 25개 자치구 전문가의 일대일 경영진단·보증상품 추천·현장 신청이 가능하고, 은행들이 자영업자 전용 ‘안심통장’ 가입 상담(목표 1,000건)과 유통사 MD 입점 상담, AI 매장 솔루션 체험 등을 제공한다.
- 70여 우수 소상공인·청년 예비창업자 제품 전시·판매, 푸드트럭·전시·경진대회·강연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일반 시민 무료 참여·사전등록은 25일까지, 26일 개막식에 오세훈 시장 참석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