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안부는 모바일 신분증 민간사업자 추가 지정 공모를 3월 24일~4월 22일 실시해 보안·개인정보·시스템 신뢰성 등을 평가해 5월경 5개 내외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.
- 선정 사업자는 시스템 구축 및 적합성 평가를 거쳐 내년 3분기부터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며, 현재 정부 앱과 삼성월렛·네이버·토스 등 6개 민간앱에서 사용 가능하고 올해 3분기에는 은행 4곳이 서비스에 들어갑니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국가 단위 블록체인 기반 DID로 개인정보를 이용자 스마트폰에 저장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했고,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발급 권한과 부정사용 처벌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31일 설명회가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