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모바일 신분증의 민간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3월 24일~4월 22일 추가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고, 전문가 평가를 통해 5개 내외 사업자를 5월 초에 선정할 계획이다.
- 모바일신분증은 국가 단위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(DID)을 적용해 개인정보를 중앙서버가 아닌 이용자 스마트폰에 저장해 보안성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했으며, 현재 6개 민간 앱에서 이용 가능하고 은행 4곳 도입 예정으로 최종적으로 약 16개 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.
- 선정 사업자는 시스템 구축·적합성 평가를 거쳐 내년 3분기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며,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발급 권한과 부정사용 처벌 근거를 마련했고 행안부는 민관 협업으로 세계표준화 추진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