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넥스트증권은 하반기 숏폼(짧은 영상) 기반의 신규 MTS를 출시해 콘텐츠와 거래를 결합한 ‘원스톱’ 리테일 플랫폼으로 전환을 추진한다.
- 김승연 대표 취임 후 테크·플랫폼 인력 대거 영입(직원 160명 중 50명 신규, 개발직 비중 약 20%)과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로부터 약 150억 원 투자 유치로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.
- 리테일 확장 과정에서 대규모 투자로 2025년 적자가 발생했으나 기존 파생·IB 수익을 바탕으로 하반기 MTS 론칭 이후 실적 개선과 미국 법인 등 글로벌 확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