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신분증의 접근성과 편의성 확대를 위해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민간 앱 사업자 추가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참여기업은 보안·개인정보 보호·시스템 신뢰성·장애 대응 등을 제출해 선정위원회 평가로 5월 초에 5개 내외를 선정하며, 선정사는 적합성 평가를 거쳐 2027년 3분기부터 서비스 개시 예정이다.
- 현재 정부 앱과 6개 민간앱에서 이용 가능하며, 추가 선정 시 2027년 3분기부터 최대 16개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발급 권한과 부정사용 처벌 근거도 마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