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올해 새희망홀씨 공급목표를 약 5조1천억원으로 설정해 전년(약 4조2천억원) 대비 약 20.1% 확대했다.
- 새희망홀씨는 2010년 도입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293만명에 총 42조2천억원을 공급했고 1인당 한도를 2천→3천만원으로 올리고 소득·신용요건을 완화해 지원을 확대했다.
- 지난해(국내 15개 은행 기준) 공급실적은 4조167억원·21만4천명, 비대면 판매 비중 38.7%로 최대였으며 평균 금리는 6.7%, 연체율은 1.6% 수준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