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모바일 신분증을 민간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할 추가 사업자를 모집(3/24~4/22), 보안·개인정보·시스템 신뢰도·장애대응 계획 제출 후 전문위원회 평가(결과 예정 5/1).
- 최종 선정 기업은 적합성 평가를 거쳐 2027년 3분기부터 서비스 시작 예정이며, 현재 삼성월렛·KB스타뱅킹·네이버·NH올원뱅크·토스·카카오뱅크 등 6개 앱에서 제공 중이고 신한·우리·중소기업·하나은행 등 4곳은 올해 3분기 개시 목표.
- 정부는 전자정부법을 개정해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및 부정사용에 대한 엄격한 처벌 규정을 마련해 이용자 안전을 제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