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정기 예·적금 잔액이 지난해 11월 1,018조2845억원에서 올 3월 983조6142억원으로 4개월 만에 34조6703억원 이탈.
- 예금금리가 2%대에 머무르고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이 금리 인상 유인이 약해지자 케이뱅크(코드K 1년 3.20% 인상), 카카오뱅크(1년 3.0%) 등 인터넷은행이 3%대 상품으로 자금을 흡수.
- 저축은행 12개월 평균 정기예금 금리 3.20%(최고 3.56%)에 일부 파킹통장은 조건부 연 7%까지 제공하며 수신 경쟁 가열, 주거래은행에 대한 고객 충성도 약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