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AI 기반 금융비서를 중심으로 투자·결제·카드·글로벌 전 영역을 전면 개편한다고 8일 발표했으며, 2분기 투자탭·AI 투자 에이전트 도입과 연내 결제홈·AI 소비관리 기능을 예고했다.
- 하반기 청소년·외국인 전용카드, 맞춤형 혜택 체크카드·PLCC 출시와 퇴직연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, 몽골 등 해외 진출 및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 수출·태국 합작은행 뱅크X 내년 영업·스테이블코인 참여도 검토한다.
- 윤호영 대표는 AI로 사용자 편의를 강조했지만 소비·투자까지 AI 개입 확대에 따른 금융 의존 심화와 금융 주도권 변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