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AI 기반 플랫폼 전환을 추진하며 금융의 기준이 기관에서 이용자로 이동한다고 보고 사용자 경험(UX)을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.
- 글로벌 확장은 '좋은 파트너'와 시장 성장성 기준으로 진행되며 몽골 CSS 도입 요청을 계기로 진출했고 현지법인이 의사결정, 카카오뱅크가 기술(예: 태국 UI·인니 코어뱅킹)을 담당하는 역할분담 방식을 채택했다.
- 스테이블코인은 규제 마련 시 신중히 발행하겠다는 입장이고 수익구조는 이자·비이자 균형을 목표로 하며 2030년 ROE 15% 목표, 앱 접속 지연은 시스템 개선으로 대응할 계획이다.